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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1월21일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 VS 빌바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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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21일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 VS 빌바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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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레알은 지난 시즌 5위로 유로파 진출을 확정지었다. 로드리의 강력한 중원 경쟁력을 바탕으로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는데, 올 여름에는 로드리를 아틀레티코로 넘기며 새로운 국면에 봉착했다. 로드리가 떠난 것은 아쉽지만, 에스파뇰의 스트라이커 모레노 - 앙제의 에캄비를 거액에 영입하며 공격진을 더욱 두텁게 채우는데 성공했다. 이 밖에 카세레스-모리-카솔라 영입 등 쏠쏠한 영입까지 해내며 좀 더 공격적인 축구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19라운드 현재 3승 7무 8패로 실망스러운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지난 12월 중순, 비야레알은 카예하 감독을 경질시키고 루이스 가르시아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이후 3무 1패 기록). 겨울이적시장에서 레스터로부터 수비형 미드필더 빈센트 이보라를 영입했다. 주장 미드필더 브루노 소리아노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아틀레틱빌바오는 지난 시즌 16위로, 강등권 그룹과는 다소 차이가 있긴 했지만 부연 설명이 필요없는 "추락"이었다. 변화가 필요했던 빌바오는 지난 시즌 세비야에서 여섯 달 만에 경질당한 에두아르도 베리조를 새 감독으로 임명했다. 극심한 부진을 당했음에도 팀을 떠나는 선수는 많지 않았고, 주전 골키퍼 케파만이 엄청난 이적료를 안기며 첼시로 이적했을 뿐이다. 영입도 많지 않았다. 생제르망에서 주전 레프트백이었던 유리 베르치체를 영입한 게 전부인데, 말 그대로 베리조 감독의 색깔만으로 지난 시즌 16위 팀이 완벽한 반등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올 시즌에도 부진이 이어지면서 결국 베리조 감독이 경질당했고, 12월 초 가이즈카 가리타노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빌바오는 가리타노 감독 체제에서 FA컵 대승, 리그에서 3승 2무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전 미드필더 라울 가르시아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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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맞대경레서는 비야레알이 원정에서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아틀레틱빌바오는 가리타노 감독 부임 이후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비야레알의 가르시아 감독은 부임 이후 4경기 중 세 경기에서 두 골을 실점하며 수비력에 개선이 전혀 없는 반면, 가리타노의 빌바오는 가장 큰 문제였던 공격력을 개선하며(7경기 11골) 팀을 4승 2무 1패로 이끌었다. 비야레알이 홈이라 하더라도 또다시 두 골을 먹히게 된다면 쉽사리 승리하기 어려운 경기. 비야레알은 최근 리그 10경기에서 1승 5무 4패로 승리가 거의 없었다는 점도 잊지말자. 무승부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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